처방
계지가작약탕
桂枝加芍藥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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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7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계지가작약탕(桂枝加芍藥湯)은 계지탕을 바탕으로 달라지는 재료를 적은 가감 처방이다. 현재 2개의 출전 기록에서 기본 처방과 변경분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1792–1796행
상한론조변은 계지가작약탕을 계지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 작약 芍藥 — 三兩 · 기본 계지탕의 작약에 더하여 합계 六兩
의서 원문
(六)本太陽病,醫反下之,因爾腹滿,時痛者,屬太陰也。桂枝加芍藥湯主之。
桂枝加芍藥湯方
於桂枝湯方內,更加芍藥三兩,隨前共六兩,餘依桂枝湯法。상한론조변 전사본 · 1792–179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주해상한론 · 3928–3929행
주해상한론은 계지가작약탕을 계지탕에 재료를 더하는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 작약 芍藥 — 三兩 · 기본 계지탕의 작약에 더하여 합계 六兩
의서 원문
桂枝加芍藥湯方 ︰於第二卷桂枝湯方內,更加芍藥三兩,隨(醫統本作“通”)前共六兩,餘依桂枝湯法。
주해상한론 전사본 · 3928–3929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태음병 · 제279조
本太陽病,醫反下之,因爾腹滿時痛者,屬太陰也,桂枝加芍藥湯主之。大實痛者,桂枝加大黃湯主之。현대어: 본래 태양병이었으나 의사가 반대로 하법(下法)을 써서 이로 인해 복부가 가득 차고 때때로 통증이 있는 자는 태음(太陰)에 속한 것이니 계지가작약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크게 실하여 통증이 심한 자는 계지가대황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태양병에서 오용된 하법으로 인해 태음병으로 변한 상황에서, 통증의 정도(시통과 대실통)에 따라 처방을 구분한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계지가작약탕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계지탕에 작약 3량을 더하는 가감 구성을 제시하고, 《방극》은 계지탕증에 심한 구련이 더해진 경우를 기록한다. 《약징》은 복만시통 문구를 인용하고, 작약을 주약으로 삼는 세 처방을 함께 들어 결실(結實)과 구련(拘攣)의 관계를 논한다.[주1][주2][주3][주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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桂枝加芍藥湯。 於桂枝湯方內加芍藥三兩。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加芍藥湯。治桂枝湯證、而復拘攣甚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桂枝加芍藥湯證曰:腹滿時痛。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歷觀此諸方,曰腹痛、曰頭痛、曰腹滿、曰咳逆、曰下利、曰排膿、曰四肢疼痛、曰攣急、曰身體不仁,壹是皆結實而所致也。其所謂痛者,拘急也。若夫桂枝加芍藥湯、小建中湯、桂枝加大黃湯,皆以芍藥為主藥,而其證如此。由是觀之,主治結實而拘攣也明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가감 기록
주해상한론 가감 기록 — 주해상한론은 계지탕에 작약 三兩(기본 계지탕의 작약에 더하여 합계 六兩)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상한론조변 가감 기록 — 상한론조변은 계지탕에 작약 三兩(기본 계지탕의 작약에 더하여 합계 六兩)을 더한다고 기록한다.
전체 구성과 변경분을 구별해서 읽기
2개 기록은 완성 구성 전체가 아니라 계지탕에서 달라지는 부분을 적는다. 따라서 여기 보이는 작약만으로 전체 처방을 구성해서는 안 되며, 기본 처방의 출전별 구성과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의서와 원문 기록
관련 의서: 상한론, 상한론조변, 상한론집의, 주해상한론.
원문 기록: 상한론 太陰病 제279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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