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
모려택사산
牡蠣澤瀉散
현재 연결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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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5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모려택사산(牡蠣澤瀉散)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2573–2577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모려택사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四)大病瘥後,從腰以下有水氣者,牡蠣澤瀉散主之。
牡蠣澤瀉散方
牡蠣(熬) 澤瀉 栝蔞根 蜀漆(洗去腳) 葶藶(熬) 商陸根 海藻(洗去鹹以上各等分)상한론조변 전사본 · 2573–2577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상한론집의 · 5975–5981행
상한론집의에 실린 모려택사산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 모려 牡蠣 — 等分 · 熬
- 택사 澤瀉 — 等分
- 촉칠 蜀漆 — 等分 · 暖水洗去腥
- 정력자 葶藶子 — 等分 · 熬
- 상륙근 商陸根 — 等分 · 熬
- 해조 海藻 — 等分 · 洗去咸
- 과루근 栝蔞根 — 等分
의서 원문
大病瘥後。從腰以下。有水氣者。牡蠣澤瀉散主之。
牡蠣澤瀉散方
牡蠣(熬) 澤瀉 蜀漆(暖水洗去腥) 葶藶子(熬) 商陸根(熬) 海藻(洗去咸) 栝蔞根(各等分)상한론집의 전사본 · 5975–5981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 · 陰陽易差後勞復病 · 제395조
大病差後,從腰以下有水氣者,牡蠣澤瀉散主之。현대어: 큰 병이 나은 뒤에 허리 아래로 수기(水氣)가 있는 자는 모려택사산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대병 이후라는 시간적 순서와 허리 아래라는 부위의 수기(水氣) 징후를 묶는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의서마다 달라지는 모려택사산의 기록
유취방·방극·약징에서 다시 읽기
《유취방》은 모려·택사·과루근·촉칠·정력·상륙근·해조를 같은 분량으로 쓰는 구성과 산제의 조제·복용 기록을 싣고, 요시마스 도도의 논설에서 흉복의 움직임 또는 갈증을 추가로 언급한다. 《방극》은 신체수종(身體水腫)·복중유동(腹中有動)·갈(渴)·소변불리(小便不利)를 처방 지시로 제시한다. 《약징》은 택사 항목에서 허리 아래의 수기(水氣)를 인용하고, 모려 항목에서는 이 자리의 증문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고 표시한다.[주1][주2][주3][주4][주5][주6]
본문 미주 6건 확인하기
牡蠣澤瀉散。 牡蠣、澤瀉、栝蔞根、蜀漆、葶藶、商陸根、海藻、各等分。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上七味。異搗下篩為散。更入臼中治之。白飲和服。方寸匕。小便利。止後服。日三服。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為則按。當有胸腹有動或渴證。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牡蠣澤瀉散。治身體水腫、腹中有動、渴而小便不利者。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牡蠣澤瀉散證曰:從腰以下有水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牡蠣澤瀉散,證不具也。(說在互考中)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상한론집의에서 2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모려·택사·과루근·촉칠·상륙근·해조입니다.
재료의 배열과 분량을 함께 보면 서로 다른 구성 표기가 2가지입니다. 이 차이는 판본·인용 맥락을 더 대조하기 위한 단서이며 처방 동일성 판단을 뜻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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