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
과루실
栝蔞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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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4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과루실(栝蔞實)은 고전 의서의 처방 구성에서 확인되는 약재 표기다. 현재 금궤요략의 출전별 처방 구성 2건을 서로 합치지 않고 나누어 보여 준다.
의서별 처방 구성
금궤요략 · 1112–1116행
金匱要略의 과루해백반하탕 처방으로 과루실(一枚), 해백(三兩), 반하(半升), 백주(一斗)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胸痺不得臥,心痛徹背者,栝蔞薤白半夏湯主之。
[栝蔞薤白半夏湯方:栝蔞實一枚(搗) 薤白三兩 半夏半升 白酒一斗
上四味,同煮,取四升,溫服一升,日三服。]금궤요략 전사본 · 1112–1116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금궤요략 · 1106–1110행
金匱要略의 과루해백백주탕 처방으로 과루실(一枚), 해백(半斤), 백주(七升)가 배열된다.
의서 원문
胸痺之病,喘息咳唾,胸背痛,短氣,寸口脈沉而遲,關上小緊數,栝蔞薤白白酒湯主之。
[栝蔞薤白白酒湯方:栝蔞實一枚(搗) 薤白半斤 白酒七升
上三味,同煮,取二升,分溫再服。]금궤요략 전사본 · 1106–1110행
이 기록 자세히 보기처방 구성에서의 표기
이 표기가 재료로 기록된 처방 구성: 과루해백반하탕 · 《금궤요략》, 과루해백백주탕 · 《금궤요략》.
각 구성 기록에는 해당 출전의 재료명, 분량과 법제 표기를 원문 순서대로 보존한다. 같은 약재명처럼 보여도 판본과 문맥이 다르면 하나의 수치로 합산하지 않는다.
약재명을 읽는 기준
이 페이지의 연결은 우선 고전 원문에 적힌 표면 명칭을 기준으로 한다. 현대 공정서의 기원 식물·약용 부위·규격과 같은 정보는 별도 근거로 식별된 경우에만 같은 약재 항목에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