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주해상한론 · 세 가지 인후통을 객열·한열상박·객한으로 나눈 설명

少陰病咽中痛,半夏散及湯主之。甘草湯,主少陰客熱咽痛;桔梗湯,主少陰寒熱相搏咽痛;半夏散及湯,主少陰客寒咽痛也。半夏散及湯方︰半夏(洗。辛溫) 桂枝(去皮。辛熱) 甘草(炙。甘平。以上各等分)

현대어로 읽기

소음병에 목구멍 속이 아픈 경우 반하산급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감초탕을 객열의 인후통, 길경탕을 한열이 서로 부딪힌 인후통, 반하산급탕을 객한의 인후통에 각각 배치한다. 처방은 씻은 반하, 껍질을 벗긴 계지, 구운 감초를 같은 분량으로 쓴다.

이 대목의 논지

《주해상한론》은 인후통이라는 이름만으로 처방을 합치지 않고 객열·한열상박·객한의 세 갈래로 나눈다. 같은 소음병 편에 놓인 감초탕과 길경탕, 반하산급탕의 관계가 이 대조에서 드러난다.

함께 볼 자료

3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해당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