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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반하산급탕

半夏散及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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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편집: · 5번째 공개본 · 기존 해설은 선택한 출처를 다룰 수 있습니다.

반하산급탕(半夏散及湯)이라는 처방명이 등장하는 의서와 조문, 원문별 구성 기록을 한곳에 모은 항목이다. 같은 이름 아래의 기록이 언제나 같은 구성을 뜻하지는 않는다.

의서별 처방 구성

상한론조변 · 1984–1988행

상한론조변에 실린 반하산급탕의 구성 기록입니다. 재료명과 분량, 법제 표기를 이 출전의 원문 순서대로 나누었습니다.

의서 원문
(三十二)少陰病,咽中痛,半夏散及湯主之。 半夏散及湯方 半夏(洗) 桂枝(去皮) 甘草(炙以上各等分)

상한론조변 전사본 · 1984–1988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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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주해상한론 · 세 가지 인후통을 객열·한열상박·객한으로 나눈 설명

少陰病咽中痛,半夏散及湯主之。甘草湯,主少陰客熱咽痛;桔梗湯,主少陰寒熱相搏咽痛;半夏散及湯,主少陰客寒咽痛也。半夏散及湯方︰半夏(洗。辛溫) 桂枝(去皮。辛熱) 甘草(炙。甘平。以上各等分)

현대어: 소음병에 목구멍 속이 아픈 경우 반하산급탕을 제시한다. 주석은 감초탕을 객열의 인후통, 길경탕을 한열이 서로 부딪힌 인후통, 반하산급탕을 객한의 인후통에 각각 배치한다. 처방은 씻은 반하, 껍질을 벗긴 계지, 구운 감초를 같은 분량으로 쓴다.

해설: 《주해상한론》은 인후통이라는 이름만으로 처방을 합치지 않고 객열·한열상박·객한의 세 갈래로 나눈다. 같은 소음병 편에 놓인 감초탕과 길경탕, 반하산급탕의 관계가 이 대조에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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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 인후의 한쪽 통증과 목구멍 전체 통증을 구별한 주석

少陰病。咽中痛。半夏散及湯主之。(外台。咽中。作咽喉。)〔鑒〕少陰病。咽痛者。謂或左或右。一處痛也。咽中痛者。謂咽中皆痛也。較之咽痛而有甚焉。甚則涎纏於咽中。故主以半夏散。散風邪。以逐涎也。

현대어: 《외대》는 ‘인중’을 ‘인후’로 썼다고 교감한다. 〔감〕은 인후통을 왼쪽이나 오른쪽 한 곳이 아픈 경우로, 인중통을 목구멍 안 전체가 아픈 더 심한 경우로 구별한다. 심해지면 침이 목구멍에 얽힌다고 보고 반하산으로 풍사를 흩고 침을 몰아낸다고 풀이한다.

해설: 《상한론집의》는 짧은 ‘인중통’ 표현을 통증의 위치와 범위를 기준으로 세분한다. 판본의 咽中·咽喉 차이도 함께 기록해 용어와 증상 해석이 만나는 지점을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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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 산제로 먹기 어려울 때 탕제로 바꾸는 두 복용법

半夏散及湯方 半夏(洗) 桂枝(去皮) 甘草(炙以上各等分)以上三味,各別搗篩,已,合治之,白飲和,服方寸匕,日三服,若不能散服者,以水一升。煮七沸,內散一兩方寸匕,更煎三沸,下火,令少冷,少少咽之。

현대어: 씻은 반하, 껍질을 벗긴 계지, 구운 감초를 같은 분량으로 쓴다. 세 약재를 각각 찧고 체로 친 뒤 합쳐 맹물에 개어 방촌시 한 숟가락씩 하루 세 번 복용한다. 가루로 먹기 어려우면 물 한 되를 일곱 번 끓어오르게 한 뒤 가루 한두 방촌시를 넣어 다시 세 번 끓이고, 조금 식혀 소량씩 삼킨다.

해설: ‘산급탕’이라는 이름처럼 같은 세 약재를 산제와 탕제 두 방식으로 복용한다. 《상한론조변》은 탕제로 바꿀 때 물의 양, 끓이는 횟수, 식히는 정도와 삼키는 방식까지 구분해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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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 · 소음병 · 제313조

少陰病,咽中痛,半夏散及湯主之。

현대어: 소음병에 인후 속에 통증이 있는 것은 반하산급탕으로 다스린다고 기록한다.

해설: 소음병의 범주 내에서 인후 통증이라는 징후를 통해 처방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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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서마다 달라지는 반하산급탕의 기록

인후통의 범위와 원인, 산제와 탕제의 두 복용법

《주해상한론》은 감초탕·길경탕·반하산급탕의 인후통을 객열·한열상박·객한으로 구별합니다.[주1]

《상한론집의》는 한쪽의 통증과 목구멍 전체의 통증을 나누고, 咽中과 咽喉의 판본 차이도 함께 기록합니다.[주2]

《상한론조변》은 반하·계지·감초를 같은 분량으로 써 산제로 복용하거나, 산제를 삼키기 어려울 때 탕제로 바꾸는 구체적인 절차를 보여 줍니다.[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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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주해상한론

少陰病咽中痛,半夏散及湯主之。甘草湯,主少陰客熱咽痛;桔梗湯,主少陰寒熱相搏咽痛;半夏散及湯,主少陰客寒咽痛也。半夏散及湯方︰半夏(洗。辛溫) 桂枝(去皮。辛熱) 甘草(炙。甘平。以上各等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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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2 · 상한론집의

少陰病。咽中痛。半夏散及湯主之。(外台。咽中。作咽喉。)〔鑒〕少陰病。咽痛者。謂或左或右。一處痛也。咽中痛者。謂咽中皆痛也。較之咽痛而有甚焉。甚則涎纏於咽中。故主以半夏散。散風邪。以逐涎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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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3 · 상한론조변

半夏散及湯方 半夏(洗) 桂枝(去皮) 甘草(炙以上各等分)以上三味,各別搗篩,已,合治之,白飲和,服方寸匕,日三服,若不能散服者,以水一升。煮七沸,內散一兩方寸匕,更煎三沸,下火,令少冷,少少咽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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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전별 구성에서 보이는 차이

상한론조변에서 1건의 구성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재료와 분량을 합쳐 하나의 표준 처방으로 만들지 않고, 각 기록을 독립적으로 비교합니다.

모든 기록에 공통으로 나타나는 재료는 반하·계지·감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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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항목

본문에서 이미 보여주었거나 같은 항목을 가리키는 연결 5건은 이 목록에서 반복하지 않았습니다.

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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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Qi 중의고서 — 상한론

상한론 원문 배열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개 전사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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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상한론》 전자 원문

반하산급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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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집의》 전자 원문

반하산급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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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조변》 전자 원문

반하산급탕 관련 원문과 주석 위치를 대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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