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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강과 목을 무엇으로 삼았는가

편자는 중경의 논을 중심이 되는 ‘강(綱)’으로 삼고, 후대 여러 의가의 말 가운데 자신이 정밀하고 적절하다고 판단한 부분을 ‘목(目)’으로 골랐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책의 주석 모음은 후대 논의 전체의 무차별적 집성이 아니라 편자의 선별을 거친 배열로 읽어야 한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강과 목을 무엇으로 삼았는가

綱也者,以為主也。傷寒之論。創自仲景。故獨主仲景而取其論以為綱。目也者,以為發明也。仲景論後。說者無慮千百家。然或偏或駁。或淺或庸。無足取者甚多。故獨採叔和以下若干家。各摘其語之尤精且當者以為目。

판독 메모: 범례에 적힌 편자의 설명。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공개 전사 화면의 ‘采’와 여기에 실은 ‘採’를 표기 차이로 대조했다. 원문에는 ‘採’를 남겼다.

해설: 편자는 중경의 논을 중심이 되는 ‘강(綱)’으로 삼고, 후대 여러 의가의 말 가운데 자신이 정밀하고 적절하다고 판단한 부분을 ‘목(目)’으로 골랐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책의 주석 모음은 후대 논의 전체의 무차별적 집성이 아니라 편자의 선별을 거친 배열로 읽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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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凡例

綱也者,以為主也。傷寒之論。創自仲景。故獨主仲景而取其論以為綱。目也者,以為發明也。仲景論後。說者無慮千百家。然或偏或駁。或淺或庸。無足取者甚多。故獨採叔和以下若干家。各摘其語之尤精且當者以為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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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범례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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