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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고금도서집성을 열람한 일을 밝힌 문단
범례의 끝은 계사년 봄 읍내 혜씨에게서 《흠정고금도서집성》 예술부를 빌려 자세히 읽었다고 서술한다. 이는 편자가 밝힌 자료 열람의 기록이다. 이 문단만으로 책 안의 특정 주석이 모두 그 자료를 통해 재인용되었다고 확정하거나 계사년을 별도 고증 없이 서력 연도로 바꾸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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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고금도서집성을 열람한 일을 밝힌 문단
諸家方論。俱系專集。擇其至精至當者錄之。固已駢珠刻玉。各咀其英。各擷其髓矣。癸巳春。從邑中嵇氏假得欽定古今圖書集成中藝術部。按次而詳讀之。不啻深入龍宮海藏。遍賞奇寶。非複人間耳目近玩矣。私心竊喜。故特表而志之。판독 메모: 범례에 적힌 편자의 설명。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해설: 범례의 끝은 계사년 봄 읍내 혜씨에게서 《흠정고금도서집성》 예술부를 빌려 자세히 읽었다고 서술한다. 이는 편자가 밝힌 자료 열람의 기록이다. 이 문단만으로 책 안의 특정 주석이 모두 그 자료를 통해 재인용되었다고 확정하거나 계사년을 별도 고증 없이 서력 연도로 바꾸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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諸家方論。俱系專集。擇其至精至當者錄之。固已駢珠刻玉。各咀其英。各擷其髓矣。癸巳春。從邑中嵇氏假得欽定古今圖書集成中藝術部。按次而詳讀之。不啻深入龍宮海藏。遍賞奇寶。非複人間耳目近玩矣。私心竊喜。故特表而志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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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범례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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