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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傳變 · 霍亂篇曰。下利後當便硬。硬則能食者愈。今反不能食。到後經中。頗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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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傳變 · 霍亂篇曰。下利後當便硬。硬則能食者愈。今反不能食。到後經中。頗能

霍亂篇曰。下利後當便硬。硬則能食者愈。今反不能食。到後經中。頗能食。複過一經。能食。過之一日。當愈。不愈者,不屬陽明也。 此承上文而言。霍亂下利後。亡津液而當便硬。硬則能食者愈。屬陽明胃氣和也。今反不能食。傳入後一經中。頗能食。是複過一經能食矣。如屬陽明氣和,則其過之一日當愈。不愈者,暴熱使之能食。非陽明氣和也。 此泛言過經者也。何嘗有再傳經謂之過經之旨哉。況邪傳六經。豈有三度之理哉。成氏釋仲景書。 闡明奧旨。惠及後世多矣。獨于傳經少達。乃致穿鑿之甚。蘊要祖成氏之注。其過經不解例曰。 經言傷寒十三日不解。謂之過經。仲景焉有此語。是以成注為經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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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首‧總論

霍亂篇曰。下利後當便硬。硬則能食者愈。今反不能食。到後經中。頗能食。複過一經。能食。過之一日。當愈。不愈者,不屬陽明也。 此承上文而言。霍亂下利後。亡津液而當便硬。硬則能食者愈。屬陽明胃氣和也。今反不能食。傳入後一經中。頗能食。是複過一經能食矣。如屬陽明氣和,則其過之一日當愈。不愈者,暴熱使之能食。非陽明氣和也。 此泛言過經者也。何嘗有再傳經謂之過經之旨哉。況邪傳六經。豈有三度之理哉。成氏釋仲景書。 闡明奧旨。惠及後世多矣。獨于傳經少達。乃致穿鑿之甚。蘊要祖成氏之注。其過經不解例曰。 經言傷寒十三日不解。謂之過經。仲景焉有此語。是以成注為經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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