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脈症總論 · 李氏杲曰:寒涼之藥入腹,則周身之火得水則升走。陰躁之極。故欲坐井
《傷寒論綱目》 卷首‧總論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李氏杲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脈症總論 · 李氏杲曰:寒涼之藥入腹,則周身之火得水則升走。陰躁之極。故欲坐井
李氏杲曰:寒涼之藥入腹,則周身之火得水則升走。陰躁之極。故欲坐井中。是陽已先亡。醫猶不悟。複認為熱。重以寒藥投之。其死何疑焉。或因吐。因嘔。因嗽而發躁。蒸蒸身熱。如坐甑中。欲得去衣。居寒處。飲寒水,則便如故。振寒複至,則氣短促。胸中滿悶。甚則口開目瞪。
聲聞於外,而涕淚涎痰大作。其發躁須臾而已如前。六脈弦細而澀。按之而虛。此大寒症也。以辛寒甘寒。大瀉南方。北方則愈。판독 메모: 원문 표기: 李氏杲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李氏杲曰:寒涼之藥入腹,則周身之火得水則升走。陰躁之極。故欲坐井中。是陽已先亡。醫猶不悟。複認為熱。重以寒藥投之。其死何疑焉。或因吐。因嘔。因嗽而發躁。蒸蒸身熱。如坐甑中。欲得去衣。居寒處。飲寒水,則便如故。振寒複至,則氣短促。胸中滿悶。甚則口開目瞪。 聲聞於外,而涕淚涎痰大作。其發躁須臾而已如前。六脈弦細而澀。按之而虛。此大寒症也。以辛寒甘寒。大瀉南方。北方則愈。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1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수 · 총론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