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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脈症總論 · 張氏介賓曰:傷寒綱領。惟陰陽為最。有純陽症。有純陰症。當宜分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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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脈症總論 · 張氏介賓曰:傷寒綱領。惟陰陽為最。有純陽症。有純陰症。當宜分治也

張氏介賓曰:傷寒綱領。惟陰陽為最。有純陽症。有純陰症。當宜分治也。又有陰陽相半症。 如寒之即陰勝。熱之即陽勝。或今日見陰,而明日見陽。或今日見陽,而明日見陰。然以陰變陽多吉。以陽變陰多凶。凡病患開目、喜明、欲見人、多談者,屬陽。閉目、喜暗、不欲見人、懶言者,屬陰。論曰。陽盛陰虛。汗之則死。下之則愈。陽虛陰盛。汗之則愈。下之則死。又曰:桂枝下咽。 陽盛則斃。承氣入胃。陰盛以亡。此陰陽乃以寒熱為言也。陽盛陰虛。言內熱有餘而外寒不甚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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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首‧總論

張氏介賓曰:傷寒綱領。惟陰陽為最。有純陽症。有純陰症。當宜分治也。又有陰陽相半症。 如寒之即陰勝。熱之即陽勝。或今日見陰,而明日見陽。或今日見陽,而明日見陰。然以陰變陽多吉。以陽變陰多凶。凡病患開目、喜明、欲見人、多談者,屬陽。閉目、喜暗、不欲見人、懶言者,屬陰。論曰。陽盛陰虛。汗之則死。下之則愈。陽虛陰盛。汗之則愈。下之則死。又曰:桂枝下咽。 陽盛則斃。承氣入胃。陰盛以亡。此陰陽乃以寒熱為言也。陽盛陰虛。言內熱有餘而外寒不甚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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