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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傳變 · 鰲按:六七日者,由少陽誤治。延至日久也。外無大熱。似宜安靜。忽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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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傳變 · 鰲按:六七日者,由少陽誤治。延至日久也。外無大熱。似宜安靜。忽內

【目】鰲按:六七日者,由少陽誤治。延至日久也。外無大熱。似宜安靜。忽內生煩躁。其三陰之受邪必矣。蓋三陽之熱作於表。三陰之熱甚於裡。躁煩者,裡熱盛也。陽去入陰。以少陽處於半表裡。由陽入陰。其機至速。醫者不可不急圖于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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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首‧總論

【目】鰲按:六七日者,由少陽誤治。延至日久也。外無大熱。似宜安靜。忽內生煩躁。其三陰之受邪必矣。蓋三陽之熱作於表。三陰之熱甚於裡。躁煩者,裡熱盛也。陽去入陰。以少陽處於半表裡。由陽入陰。其機至速。醫者不可不急圖于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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