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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太陽經脈 · 鰲按:浮大在陽明脈。心下硬者,是浮大為心脈。火必就燥。須急下之以
《傷寒論綱目》 卷一‧太陽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鰲按.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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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太陽經脈 · 鰲按:浮大在陽明脈。心下硬者,是浮大為心脈。火必就燥。須急下之以
鰲按:浮大在陽明脈。心下硬者,是浮大為心脈。火必就燥。須急下之以存津液。太陽雖因熱入而成結胸,而大而尚浮。仍為表脈。恐熱未實。下之則利不止。故必待沉緊。乃可下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鰲按。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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鰲按:浮大在陽明脈。心下硬者,是浮大為心脈。火必就燥。須急下之以存津液。太陽雖因熱入而成結胸,而大而尚浮。仍為表脈。恐熱未實。下之則利不止。故必待沉緊。乃可下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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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 · 태양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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