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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風傷衛寒傷營 · 陳氏士鐸曰:凡病初起。用藥原易奏功。無如人看不清。用藥錯亂。往往
《傷寒論綱目》 卷一‧太陽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陳氏士鐸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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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風傷衛寒傷營 · 陳氏士鐸曰:凡病初起。用藥原易奏功。無如人看不清。用藥錯亂。往往
陳氏士鐸曰:凡病初起。用藥原易奏功。無如人看不清。用藥錯亂。往往變症蜂起。苟認得清。用得當。又何變症之生耶。如傷風,必然頭痛身疼。咳嗽痰多。切其脈必浮。此傷風也。即以防風、荊芥、柴胡、甘草、黃芩、半夏各一錢。服即止。不再劑也。傷寒初起。鼻塞目痛項強。頭亦痛。然切其脈必浮緊。此傷寒也。若以傷寒治之。即愈。方用桂枝、甘草、陳皮、葛根各一錢。不再劑。판독 메모: 원문 표기: 陳氏士鐸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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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氏士鐸曰:凡病初起。用藥原易奏功。無如人看不清。用藥錯亂。往往變症蜂起。苟認得清。用得當。又何變症之生耶。如傷風,必然頭痛身疼。咳嗽痰多。切其脈必浮。此傷風也。即以防風、荊芥、柴胡、甘草、黃芩、半夏各一錢。服即止。不再劑也。傷寒初起。鼻塞目痛項強。頭亦痛。然切其脈必浮緊。此傷寒也。若以傷寒治之。即愈。方用桂枝、甘草、陳皮、葛根各一錢。不再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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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 · 태양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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