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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渴 · 王好古曰:邪氣在表。猶未作熱。故不渴。邪氣初傳入裡。熱氣散漫未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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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渴 · 王好古曰:邪氣在表。猶未作熱。故不渴。邪氣初傳入裡。熱氣散漫未收
王好古曰:邪氣在表。猶未作熱。故不渴。邪氣初傳入裡。熱氣散漫未收。熏蒸焦膈。搏耗津液。遂成渴也。病患渴欲飲水。少少與之。但以法救者,恐飲水過多。積不能消。複為停飲諸疾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王好古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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王好古曰:邪氣在表。猶未作熱。故不渴。邪氣初傳入裡。熱氣散漫未收。熏蒸焦膈。搏耗津液。遂成渴也。病患渴欲飲水。少少與之。但以法救者,恐飲水過多。積不能消。複為停飲諸疾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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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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