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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渴 · 李梃曰。熱在表則不渴。熱入裡則渴。耗奪津液而然也。然有渴必有煩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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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渴 · 李梃曰。熱在表則不渴。熱入裡則渴。耗奪津液而然也。然有渴必有煩者
【目】李梃曰。熱在表則不渴。熱入裡則渴。耗奪津液而然也。然有渴必有煩者,腎主水。熱深則水竭而渴。肝木挾心。火以生煩。故厥陰六七日。飲水多而小便少者,謂之消渴。渴欲飲水為欲愈。傳經已盡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李梃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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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李梃曰。熱在表則不渴。熱入裡則渴。耗奪津液而然也。然有渴必有煩者,腎主水。熱深則水竭而渴。肝木挾心。火以生煩。故厥陰六七日。飲水多而小便少者,謂之消渴。渴欲飲水為欲愈。傳經已盡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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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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