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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柯琴曰:太陽主表。故寒邪傷人。即太陽先受。太陽脈浮。若見浮不見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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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柯琴曰:太陽主表。故寒邪傷人。即太陽先受。太陽脈浮。若見浮不見傷
柯琴曰:太陽主表。故寒邪傷人。即太陽先受。太陽脈浮。若見浮不見傷寒之緊。即靜也。欲吐。嘔逆之機。煩躁。是陽氣重。脈急數。陰陽俱緊之互文。傳者,即內經人傷於寒,而傳為熱之傳。乃太陽之氣生熱而傳於表。即發於陽者傳七日之謂。非太陽與陽明少陽經絡相傳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柯琴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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柯琴曰:太陽主表。故寒邪傷人。即太陽先受。太陽脈浮。若見浮不見傷寒之緊。即靜也。欲吐。嘔逆之機。煩躁。是陽氣重。脈急數。陰陽俱緊之互文。傳者,即內經人傷於寒,而傳為熱之傳。乃太陽之氣生熱而傳於表。即發於陽者傳七日之謂。非太陽與陽明少陽經絡相傳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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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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