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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發黃 · 張雲岐曰:寒氣侵人。人即發熱以拒之。是為發陽。助陽散寒。一汗而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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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發黃 · 張雲岐曰:寒氣侵人。人即發熱以拒之。是為發陽。助陽散寒。一汗而寒
張雲岐曰:寒氣侵人。人即發熱以拒之。是為發陽。助陽散寒。一汗而寒熱解矣。不汗而反下。
故熱內陷而成結胸。炎上而但頭有汗,且小便不利。致濕熱內蒸。黃色外見也。解表清火利水。
麻黃連翹赤小豆湯一劑而三善備,且以見太陽發熱之治。與陽明迥別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張雲岐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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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雲岐曰:寒氣侵人。人即發熱以拒之。是為發陽。助陽散寒。一汗而寒熱解矣。不汗而反下。 故熱內陷而成結胸。炎上而但頭有汗,且小便不利。致濕熱內蒸。黃色外見也。解表清火利水。 麻黃連翹赤小豆湯一劑而三善備,且以見太陽發熱之治。與陽明迥別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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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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