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自利 · 蓋裡有不實,則表邪愈陷。即欲表之,而中氣無力。亦不能散。故凡見下
《傷寒論綱目》 卷六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自利 · 蓋裡有不實,則表邪愈陷。即欲表之,而中氣無力。亦不能散。故凡見下
蓋裡有不實,則表邪愈陷。即欲表之,而中氣無力。亦不能散。故凡見下利中虛者,速溫其裡。裡實氣強,則表自解。溫中可以散寒也。脈數。又欲飲水。是誠熱矣。然寒邪在表。脈無不數。數而有力者為陽症。數而無力者為陰症矣。瀉利亡津液。無有不渴。但渴欲飲水。愈多愈快者為陽症。口雖欲水,而腹不欲咽。即非陽症矣。此外如渴欲茶湯者,瀉、渴之當然也。不得悉為熱症。凡傷寒表邪未解。脈實滑數。喜冷氣壯。內外俱熱而下利者,宜柴苓煎主之。凡傷寒下利者,本非陽明熱邪。不當譫語。今譫語。故知有燥屎當去也。又若少陰下利。心下痛。或硬,必有所積。故亦當下。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蓋裡有不實,則表邪愈陷。即欲表之,而中氣無力。亦不能散。故凡見下利中虛者,速溫其裡。裡實氣強,則表自解。溫中可以散寒也。脈數。又欲飲水。是誠熱矣。然寒邪在表。脈無不數。數而有力者為陽症。數而無力者為陰症矣。瀉利亡津液。無有不渴。但渴欲飲水。愈多愈快者為陽症。口雖欲水,而腹不欲咽。即非陽症矣。此外如渴欲茶湯者,瀉、渴之當然也。不得悉為熱症。凡傷寒表邪未解。脈實滑數。喜冷氣壯。內外俱熱而下利者,宜柴苓煎主之。凡傷寒下利者,本非陽明熱邪。不當譫語。今譫語。故知有燥屎當去也。又若少陰下利。心下痛。或硬,必有所積。故亦當下。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1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6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