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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自汗 · 方中行曰:脈浮為傷寒。在太陽初感。風寒未定。故本條揭示中風之脈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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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自汗 · 方中行曰:脈浮為傷寒。在太陽初感。風寒未定。故本條揭示中風之脈症
【目】方中行曰:脈浮為傷寒。在太陽初感。風寒未定。故本條揭示中風之脈症甚細,則陽強陰弱。與脈之陽浮陰緊而不弱者,其異如是也。陽浮之熱。為自發而快捷。陰弱之汗。為自出而直易。熱為翕翕之溫熱。與或已發或未發遲遲之熱。鼻鳴乾嘔。與嘔逆而喘。同為陽郁,而大分緩急。其異又如是。辨之既詳。桂枝一方。不容再疑。판독 메모: 원문 표기: 方中行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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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方中行曰:脈浮為傷寒。在太陽初感。風寒未定。故本條揭示中風之脈症甚細,則陽強陰弱。與脈之陽浮陰緊而不弱者,其異如是也。陽浮之熱。為自發而快捷。陰弱之汗。為自出而直易。熱為翕翕之溫熱。與或已發或未發遲遲之熱。鼻鳴乾嘔。與嘔逆而喘。同為陽郁,而大分緩急。其異又如是。辨之既詳。桂枝一方。不容再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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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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