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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自利 · 陳士鐸曰:傷寒發熱六七日。不下利。忽變為下利。已是危症。若又汗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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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自利 · 陳士鐸曰:傷寒發熱六七日。不下利。忽變為下利。已是危症。若又汗不
陳士鐸曰:傷寒發熱六七日。不下利。忽變為下利。已是危症。若又汗不止。是亡陽也。有陰無陽。死症。急以人參三兩。北味一錢。救之可生。若不得參。另用白朮、黃 各三兩。當歸一兩。白芍五錢。北味一錢。此方補氣補血。以救陽氣之外越。陽回則汗止。汗止則利亦止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陳士鐸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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陳士鐸曰:傷寒發熱六七日。不下利。忽變為下利。已是危症。若又汗不止。是亡陽也。有陰無陽。死症。急以人參三兩。北味一錢。救之可生。若不得參。另用白朮、黃 各三兩。當歸一兩。白芍五錢。北味一錢。此方補氣補血。以救陽氣之外越。陽回則汗止。汗止則利亦止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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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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