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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盜汗 · 劉完素曰。合目則汗。是知邪氣在半表半裡之間明矣,且自汗有虛有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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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盜汗 · 劉完素曰。合目則汗。是知邪氣在半表半裡之間明矣,且自汗有虛有實。
【目】劉完素曰。合目則汗。是知邪氣在半表半裡之間明矣,且自汗有虛有實。其盜汗之症。
非若自汗有實者,悉當和表而已。
韓祗和曰。陽入於陰。故但欲睡眠。衛氣行陰。故合目則臥。熱淫於內。故臥則汗出。판독 메모: 원문 표기: 劉完素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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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劉完素曰。合目則汗。是知邪氣在半表半裡之間明矣,且自汗有虛有實。其盜汗之症。 非若自汗有實者,悉當和表而已。 韓祗和曰。陽入於陰。故但欲睡眠。衛氣行陰。故合目則臥。熱淫於內。故臥則汗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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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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