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過經不解 · 喻昌曰。此條有二辨。若曾經大吐下者,邪從吐解。直已入裡。可用調胃
《傷寒論綱目》 卷七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喻昌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過經不解 · 喻昌曰。此條有二辨。若曾經大吐下者,邪從吐解。直已入裡。可用調胃
【目】喻昌曰。此條有二辨。若曾經大吐下者,邪從吐解。直已入裡。可用調胃承氣之法。若未經吐下。但欲嘔。胸中痛微溏者,是痛非吐所傷。溏非下所致。調胃之法。不可用矣。豈但調胃不可用。即柴胡亦不可用。以邪尚在太陽高位。
徒治陽明少陽,而邪不解耳。解太陽之邪。仲景言之已悉。故此但示其意也。若其人能嘔,則是為吐下所傷,而所主又不在太陽矣。판독 메모: 원문 표기: 喻昌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目】喻昌曰。此條有二辨。若曾經大吐下者,邪從吐解。直已入裡。可用調胃承氣之法。若未經吐下。但欲嘔。胸中痛微溏者,是痛非吐所傷。溏非下所致。調胃之法。不可用矣。豈但調胃不可用。即柴胡亦不可用。以邪尚在太陽高位。 徒治陽明少陽,而邪不解耳。解太陽之邪。仲景言之已悉。故此但示其意也。若其人能嘔,則是為吐下所傷,而所主又不在太陽矣。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1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7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