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風濕 · 劉完素曰。身盡疼者,濕也。發熱日晡所劇者,風也。若汗出當風而得之
《傷寒論綱目》 卷七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劉完素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風濕 · 劉完素曰。身盡疼者,濕也。發熱日晡所劇者,風也。若汗出當風而得之
【目】劉完素曰。身盡疼者,濕也。發熱日晡所劇者,風也。若汗出當風而得之者,則先有濕而後感風。若久傷寒冷得之者,則先傷風而後中濕。可與麻杏薏甘湯。판독 메모: 원문 표기: 劉完素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目】劉完素曰。身盡疼者,濕也。發熱日晡所劇者,風也。若汗出當風而得之者,則先有濕而後感風。若久傷寒冷得之者,則先傷風而後中濕。可與麻杏薏甘湯。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2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7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