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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兩感傷寒 · 吳綬曰:兩感必死者,乃一日傳二經。陰陽俱病也。欲治陽而有陰。欲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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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兩感傷寒 · 吳綬曰:兩感必死者,乃一日傳二經。陰陽俱病也。欲治陽而有陰。欲治

吳綬曰:兩感必死者,乃一日傳二經。陰陽俱病也。欲治陽而有陰。欲治陰而有陽。表裡不可並攻。故不治也。活人有先後之法。救裡四逆。救表桂枝。此表裡皆寒急救之法。非日傳二經之法也。(清劃)保命集曰。內傷於寒。外傷於風。或內傷於食。外傷於風。或先傷於濕。後傷於風。 或先傷於風。後傷於濕。或先傷於寒。後傷於風之類。此亦內外俱病。表裡俱傷。(此非兩感)乃為可治。故宜大羌活湯間有生者,易老丹溪。豈真賢于仲景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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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七

吳綬曰:兩感必死者,乃一日傳二經。陰陽俱病也。欲治陽而有陰。欲治陰而有陽。表裡不可並攻。故不治也。活人有先後之法。救裡四逆。救表桂枝。此表裡皆寒急救之法。非日傳二經之法也。(清劃)保命集曰。內傷於寒。外傷於風。或內傷於食。外傷於風。或先傷於濕。後傷於風。 或先傷於風。後傷於濕。或先傷於寒。後傷於風之類。此亦內外俱病。表裡俱傷。(此非兩感)乃為可治。故宜大羌活湯間有生者,易老丹溪。豈真賢于仲景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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