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溫病 · 柯琴曰:溫病內外皆熱。所以別於中風傷寒之惡寒發熱也。此條不是發明

《傷寒論綱目》 卷七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柯琴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溫病 · 柯琴曰:溫病內外皆熱。所以別於中風傷寒之惡寒發熱也。此條不是發明

柯琴曰:溫病內外皆熱。所以別於中風傷寒之惡寒發熱也。此條不是發明內經冬傷於寒春必病溫之義。乃概言太陽溫病之症如此。若以春溫釋之。失仲景之旨矣。夫太陽一經。四時俱能受病。不必于冬。人人溫病。不必因於傷寒,且四時俱能溫病。不必於春。推而廣之,則六經俱有溫病。非獨太陽一經也。

판독 메모: 원문 표기: 柯琴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七

柯琴曰:溫病內外皆熱。所以別於中風傷寒之惡寒發熱也。此條不是發明內經冬傷於寒春必病溫之義。乃概言太陽溫病之症如此。若以春溫釋之。失仲景之旨矣。夫太陽一經。四時俱能受病。不必于冬。人人溫病。不必因於傷寒,且四時俱能溫病。不必於春。推而廣之,則六經俱有溫病。非獨太陽一經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강목》 권7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