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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濕熱 · 楊士瀛曰:一身盡疼。其非傷寒客熱可知矣。是由濕邪在經也。夫脾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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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濕熱 · 楊士瀛曰:一身盡疼。其非傷寒客熱可知矣。是由濕邪在經也。夫脾土。

【目】楊士瀛曰:一身盡疼。其非傷寒客熱可知矣。是由濕邪在經也。夫脾土。惡濕者也。濕傷於脾則脾病。脾病則色外見。是以身發黃者,為其黃如煙熏。非正黃色也。如煙熏者,黃中帶晦暗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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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七

【目】楊士瀛曰:一身盡疼。其非傷寒客熱可知矣。是由濕邪在經也。夫脾土。惡濕者也。濕傷於脾則脾病。脾病則色外見。是以身發黃者,為其黃如煙熏。非正黃色也。如煙熏者,黃中帶晦暗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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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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