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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劉完素曰:血病則肝傷。肝藏魂。肝傷則魂無所歸。心神無主。此所以發
《傷寒論綱目》 卷八‧陽明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劉完素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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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劉完素曰:血病則肝傷。肝藏魂。肝傷則魂無所歸。心神無主。此所以發
劉完素曰:血病則肝傷。肝藏魂。肝傷則魂無所歸。心神無主。此所以發譫語也。要之。此非胃實。因熱入血室而肝實也。肝熱心亦熱。肝與心相近也。熱傷心氣。既不能主血。亦不能作汗。故但頭有汗而不能遍身。판독 메모: 원문 표기: 劉完素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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劉完素曰:血病則肝傷。肝藏魂。肝傷則魂無所歸。心神無主。此所以發譫語也。要之。此非胃實。因熱入血室而肝實也。肝熱心亦熱。肝與心相近也。熱傷心氣。既不能主血。亦不能作汗。故但頭有汗而不能遍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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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8 · 양명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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