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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潮熱 · 魏荔彤曰:能食不能食二者,俱知津必立枯。屎必盡燥。日久愈耗液傷正
《傷寒論綱目》 卷八‧陽明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魏荔彤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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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潮熱 · 魏荔彤曰:能食不能食二者,俱知津必立枯。屎必盡燥。日久愈耗液傷正
【目】魏荔彤曰:能食不能食二者,俱知津必立枯。屎必盡燥。日久愈耗液傷正。自宜大承氣湯。此于不能食而辨其已有燥屎。于能食而辨其將來必有燥屎。俱宜攻下也。他條言雖能食。雖不能食。俱應斟酌。不可大為攻下。此條又言反不能食者,若能食者,俱應直捷而大為攻下。非自體認能得仲師之心。從孰問津乎。판독 메모: 원문 표기: 魏荔彤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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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魏荔彤曰:能食不能食二者,俱知津必立枯。屎必盡燥。日久愈耗液傷正。自宜大承氣湯。此于不能食而辨其已有燥屎。于能食而辨其將來必有燥屎。俱宜攻下也。他條言雖能食。雖不能食。俱應斟酌。不可大為攻下。此條又言反不能食者,若能食者,俱應直捷而大為攻下。非自體認能得仲師之心。從孰問津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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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8 · 양명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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