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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吳綬曰:大都鄭聲。乃因內虛。正氣將脫,而言皆不足之貌。如手足並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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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吳綬曰:大都鄭聲。乃因內虛。正氣將脫,而言皆不足之貌。如手足並冷

吳綬曰:大都鄭聲。乃因內虛。正氣將脫,而言皆不足之貌。如手足並冷。脈息沉細。口鼻氣息短少。所說言語。輕微無力。氣少難以應息者,皆元氣將脫也。或吃忒不止。神昏氣促。不知人事者死。或氣息不促。手足頗溫。其脈沉細而微者,急以附子湯倍人參主之。或以接氣丹、黑錫丹兼進一二服。以助其真氣也。或濃煎人參。徐徐與之。或未可用附子者,以三白湯倍人參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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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八‧陽明經症

吳綬曰:大都鄭聲。乃因內虛。正氣將脫,而言皆不足之貌。如手足並冷。脈息沉細。口鼻氣息短少。所說言語。輕微無力。氣少難以應息者,皆元氣將脫也。或吃忒不止。神昏氣促。不知人事者死。或氣息不促。手足頗溫。其脈沉細而微者,急以附子湯倍人參主之。或以接氣丹、黑錫丹兼進一二服。以助其真氣也。或濃煎人參。徐徐與之。或未可用附子者,以三白湯倍人參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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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8 · 양명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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