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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潮熱 · 凡傷寒論中。仲師既恐人不應下而下。又恐人應當下而下之太早太甚。今
《傷寒論綱目》 卷八‧陽明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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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潮熱 · 凡傷寒論中。仲師既恐人不應下而下。又恐人應當下而下之太早太甚。今
凡傷寒論中。仲師既恐人不應下而下。又恐人應當下而下之太早太甚。今且恐人應下而不下。或不敢大下。故就燥屎以示之。令人既知詳慎。又忌遲疑。中庸所以不易能也夫。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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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傷寒論中。仲師既恐人不應下而下。又恐人應當下而下之太早太甚。今且恐人應下而不下。或不敢大下。故就燥屎以示之。令人既知詳慎。又忌遲疑。中庸所以不易能也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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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8 · 양명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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