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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魏荔彤曰:陽明胃病。固多譫語矣。然譫語亦有虛實不同。不可概施攻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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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魏荔彤曰:陽明胃病。固多譫語矣。然譫語亦有虛實不同。不可概施攻下
魏荔彤曰:陽明胃病。固多譫語矣。然譫語亦有虛實不同。不可概施攻下。夫譫語固譫語。惟胃中實熱。津液不足。方神明昏昧,而胡亂作語。此譫語也。若胃熱不實,則神明不至甚亂而口語亦不甚糊塗。但說了又說。繁言絮語。失其常度耳。蓋其中虛氣弱。詞不達意。故語至再三。此真為虛歉之象。不止傷寒症中有此。雜病氣虛者多有之。以此為譫語而攻下。賊夫人之子矣。仲師必詳為立辨。令人認明譫語是胡言亂語。鄭聲是重言複語。故自解之曰。鄭聲重語也。重字當作平聲。판독 메모: 원문 표기: 魏荔彤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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魏荔彤曰:陽明胃病。固多譫語矣。然譫語亦有虛實不同。不可概施攻下。夫譫語固譫語。惟胃中實熱。津液不足。方神明昏昧,而胡亂作語。此譫語也。若胃熱不實,則神明不至甚亂而口語亦不甚糊塗。但說了又說。繁言絮語。失其常度耳。蓋其中虛氣弱。詞不達意。故語至再三。此真為虛歉之象。不止傷寒症中有此。雜病氣虛者多有之。以此為譫語而攻下。賊夫人之子矣。仲師必詳為立辨。令人認明譫語是胡言亂語。鄭聲是重言複語。故自解之曰。鄭聲重語也。重字當作平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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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8 · 양명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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