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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陽明病。譫語。有潮熱。反不能食者,胃中必有燥屎五六枚也,宜大承氣
《傷寒論綱目》 卷八‧陽明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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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譫語鄭聲 · 陽明病。譫語。有潮熱。反不能食者,胃中必有燥屎五六枚也,宜大承氣
陽明病。譫語。有潮熱。反不能食者,胃中必有燥屎五六枚也,宜大承氣湯下之。若能食者,但硬耳。陽明病。其人多汗。以津液外出。胃中燥。大便必硬。硬則譫語。小承氣湯主之。若一服譫語止。更莫後服。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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陽明病。譫語。有潮熱。反不能食者,胃中必有燥屎五六枚也,宜大承氣湯下之。若能食者,但硬耳。陽明病。其人多汗。以津液外出。胃中燥。大便必硬。硬則譫語。小承氣湯主之。若一服譫語止。更莫後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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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8 · 양명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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