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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短氣 · 陶華曰:短氣者,呼吸短促,不能相續也。千金方謂少氣不足以息也。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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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短氣 · 陶華曰:短氣者,呼吸短促,不能相續也。千金方謂少氣不足以息也。大
陶華曰:短氣者,呼吸短促,不能相續也。千金方謂少氣不足以息也。大抵心腹脹滿而短氣者,邪在裡而為實。承氣湯下之。心腹濡滿而短氣者,邪在表而為虛。桂枝湯解之。食少飲多。水停心下而短氣者,小半夏湯主之。판독 메모: 원문 표기: 陶華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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陶華曰:短氣者,呼吸短促,不能相續也。千金方謂少氣不足以息也。大抵心腹脹滿而短氣者,邪在裡而為實。承氣湯下之。心腹濡滿而短氣者,邪在表而為虛。桂枝湯解之。食少飲多。水停心下而短氣者,小半夏湯主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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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9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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