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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鼻燥口舌燥咽燥 · 李杲曰:若飲食勞役所傷。其外症必顯在口,必口失谷味,必腹中不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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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鼻燥口舌燥咽燥 · 李杲曰:若飲食勞役所傷。其外症必顯在口,必口失谷味,必腹中不和,
李杲曰:若飲食勞役所傷。其外症必顯在口,必口失谷味,必腹中不和,必不欲言。縱勉強對答。聲必怯弱。口沃沫。多吐。鼻中清涕。或有或無。即陰症也。外傷風寒,則其外症必顯在鼻。
氣不利。聲重濁不清。其言壅塞。盛而有力。口中必和。傷寒則面赤。鼻壅塞而干。傷風則鼻流清涕而已。傷食則惡食。판독 메모: 원문 표기: 李杲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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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杲曰:若飲食勞役所傷。其外症必顯在口,必口失谷味,必腹中不和,必不欲言。縱勉強對答。聲必怯弱。口沃沫。多吐。鼻中清涕。或有或無。即陰症也。外傷風寒,則其外症必顯在鼻。 氣不利。聲重濁不清。其言壅塞。盛而有力。口中必和。傷寒則面赤。鼻壅塞而干。傷風則鼻流清涕而已。傷食則惡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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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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