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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虛煩 · 張雲岐曰。虛煩之狀。心中溫溫然欲吐。憒憒然無奈。欲嘔不嘔。擾擾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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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虛煩 · 張雲岐曰。虛煩之狀。心中溫溫然欲吐。憒憒然無奈。欲嘔不嘔。擾擾亂

【目】張雲岐曰。虛煩之狀。心中溫溫然欲吐。憒憒然無奈。欲嘔不嘔。擾擾亂亂。是名煩也。非吐則不能已。此二條均是煩也。藥均是吐也,而有輕重之不同。汗吐下後邪氣乘虛而入為煩者,謂之虛煩。梔豉湯。是吐劑之輕者,不因汗吐下邪結胸中則為膈實。瓜蒂散。是吐劑之重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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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九

【目】張雲岐曰。虛煩之狀。心中溫溫然欲吐。憒憒然無奈。欲嘔不嘔。擾擾亂亂。是名煩也。非吐則不能已。此二條均是煩也。藥均是吐也,而有輕重之不同。汗吐下後邪氣乘虛而入為煩者,謂之虛煩。梔豉湯。是吐劑之輕者,不因汗吐下邪結胸中則為膈實。瓜蒂散。是吐劑之重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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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권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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