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아틀라스

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蓄血 · 張元素曰:或問攻下之法。須外無表症。裡有下症。然後可攻。上言無表

《傷寒論綱目》 卷十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張元素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蓄血 · 張元素曰:或問攻下之法。須外無表症。裡有下症。然後可攻。上言無表

張元素曰:或問攻下之法。須外無表症。裡有下症。然後可攻。上言無表裡症。況脈更浮數。 何故可下。曰:此非風寒之病。是內傷致然也。若外不惡寒。裡無譫語。但七八日發熱。有爍津液。 乃陽盛陰虛之時。苟不攻之。其熱不已,而變生焉。故云:雖脈浮數。可下。不待沉實而後攻也。

판독 메모: 원문 표기: 張元素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
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

張元素曰:或問攻下之法。須外無表症。裡有下症。然後可攻。上言無表裡症。況脈更浮數。 何故可下。曰:此非風寒之病。是內傷致然也。若外不惡寒。裡無譫語。但七八日發熱。有爍津液。 乃陽盛陰虛之時。苟不攻之。其熱不已,而變生焉。故云:雖脈浮數。可下。不待沉實而後攻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

함께 볼 자료

1개 항목

인용한 문헌

1건
《상한론강목》 권10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