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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發狂 · 鰲按:此四條,皆本太陽經症。但首條。誤下熱入。陽極擾陰。血燥而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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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發狂 · 鰲按:此四條,皆本太陽經症。但首條。誤下熱入。陽極擾陰。血燥而蓄
鰲按:此四條,皆本太陽經症。但首條。誤下熱入。陽極擾陰。血燥而蓄於中。血病則知覺昏昧而發狂。所謂表病傳裡者,二條。亦病在燥血內結,皆屬下後熱入於裡者,三條。血氣皆重。故用桃仁承氣以攻其裡之結血。此則由於未下者,四條。喜忘乃發狂之根也。故雖未及發狂字,而亦當次入款內。
四條。雖皆太陽症。然至熱結,則 傳入陽明矣。即如喜忘一症。當其喜忘時。尚屬太陽。
迨陽明既病,而究其根由。因知前此太陽病時。已有喜忘之病情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鰲按。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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鰲按:此四條,皆本太陽經症。但首條。誤下熱入。陽極擾陰。血燥而蓄於中。血病則知覺昏昧而發狂。所謂表病傳裡者,二條。亦病在燥血內結,皆屬下後熱入於裡者,三條。血氣皆重。故用桃仁承氣以攻其裡之結血。此則由於未下者,四條。喜忘乃發狂之根也。故雖未及發狂字,而亦當次入款內。 四條。雖皆太陽症。然至熱結,則 傳入陽明矣。即如喜忘一症。當其喜忘時。尚屬太陽。 迨陽明既病,而究其根由。因知前此太陽病時。已有喜忘之病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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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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