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조문
상한론강목 · 不大便 · 方中行曰:病由太陽轉屬陽明。不大便延至五六日以上。十餘日之久。日
《傷寒論綱目》 卷十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方中行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서에서 확인한 원문
상한론강목 · 不大便 · 方中行曰:病由太陽轉屬陽明。不大便延至五六日以上。十餘日之久。日
【目】方中行曰:病由太陽轉屬陽明。不大便延至五六日以上。十餘日之久。日晡云云者,陽明之症備具。此胃中邪熱已盛。病已成實。急宜攻下以救胃津矣。不然。逡巡畏縮。坐致發狂病劇。亦難救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方中行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이 원문 기록 자세히 보기본문 미주 1건 확인하기
【目】方中行曰:病由太陽轉屬陽明。不大便延至五六日以上。十餘日之久。日晡云云者,陽明之症備具。此胃中邪熱已盛。病已成實。急宜攻下以救胃津矣。不然。逡巡畏縮。坐致發狂病劇。亦難救也。
원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함께 볼 자료
2개 항목인용한 문헌
1건《상한론강목》 권10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기관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