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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寒熱往來 · 劉完素曰。邪氣入。正氣不爭,則但熱無寒。正與邪爭。寒熱作矣。爭則
《傷寒論綱目》 卷十一‧少陽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劉完素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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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寒熱往來 · 劉完素曰。邪氣入。正氣不爭,則但熱無寒。正與邪爭。寒熱作矣。爭則
【目】劉完素曰。邪氣入。正氣不爭,則但熱無寒。正與邪爭。寒熱作矣。爭則氣鬱不發於外。而寒熱爭焉。爭甚,則憤然而熱。故寒已而熱作焉。茲乃寒熱之理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劉完素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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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劉完素曰。邪氣入。正氣不爭,則但熱無寒。正與邪爭。寒熱作矣。爭則氣鬱不發於外。而寒熱爭焉。爭甚,則憤然而熱。故寒已而熱作焉。茲乃寒熱之理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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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1 · 소양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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