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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陽經脈 · 魏荔彤曰:有太陽陽明。二陽為病。但見少陽脈。即當從少陽法治者,尤
《傷寒論綱目》 卷十一‧少陽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魏荔彤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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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少陽經脈 · 魏荔彤曰:有太陽陽明。二陽為病。但見少陽脈。即當從少陽法治者,尤
魏荔彤曰:有太陽陽明。二陽為病。但見少陽脈。即當從少陽法治者,尤不可不辨明其陰陽虛實,而妄為汗下與溫補也。得屎而解有二義。如其不了了。旋複自能得屎,則不了了者亦了了矣。此一義也。如不了了,而陽明之裡已有燥屎。因用大柴胡兼調胃承氣蕩滌之,則濁降清升。不了了者始得了了。此又一義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魏荔彤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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魏荔彤曰:有太陽陽明。二陽為病。但見少陽脈。即當從少陽法治者,尤不可不辨明其陰陽虛實,而妄為汗下與溫補也。得屎而解有二義。如其不了了。旋複自能得屎,則不了了者亦了了矣。此一義也。如不了了,而陽明之裡已有燥屎。因用大柴胡兼調胃承氣蕩滌之,則濁降清升。不了了者始得了了。此又一義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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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1 · 소양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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