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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脅滿腹痛 · 成無己曰:胸脅滿。以邪氣初入裡。未停留。為濕氣痰積而不行。致生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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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脅滿腹痛 · 成無己曰:胸脅滿。以邪氣初入裡。未停留。為濕氣痰積而不行。致生滿
【目】成無己曰:胸脅滿。以邪氣初入裡。未停留。為濕氣痰積而不行。致生滿也。和解可矣。
若腹中急痛。邪漸入裡矣。急痛者,即滿痛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成無己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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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成無己曰:胸脅滿。以邪氣初入裡。未停留。為濕氣痰積而不行。致生滿也。和解可矣。 若腹中急痛。邪漸入裡矣。急痛者,即滿痛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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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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