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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脅滿腹痛 · 王履曰:不大便。屬陽明。然脅下硬滿而嘔也。不猶在少陽部分乎。至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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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脅滿腹痛 · 王履曰:不大便。屬陽明。然脅下硬滿而嘔也。不猶在少陽部分乎。至舌
【目】王履曰:不大便。屬陽明。然脅下硬滿而嘔也。不猶在少陽部分乎。至舌上起有白苔。
則全由痰飲溢於上焦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王履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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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王履曰:不大便。屬陽明。然脅下硬滿而嘔也。不猶在少陽部分乎。至舌上起有白苔。 則全由痰飲溢於上焦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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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2
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고전 문헌의 기록이며 현대의 치료 권고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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