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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韓祗和曰。此條乃明先時極經吐下。中虛而胃不成實之故。以示虛虛之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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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嘔 · 韓祗和曰。此條乃明先時極經吐下。中虛而胃不成實之故。以示虛虛之禁

【目】韓祗和曰。此條乃明先時極經吐下。中虛而胃不成實之故。以示虛虛之禁也。蓋此又太陽傳入少陽。不必治少陽。亦不必治陽明。但須扶正補虛。為聽邪自止之法也。凡太陽病過經不解者,邪在少陽,則用小柴胡。邪在陽明少陽之間,則用大柴胡。邪在陽明虛而有熱。作煩,則用調胃承氣。邪在陽明虛而無熱。不作煩,則大小柴胡俱不可用。況于調胃承氣。故凡太陽病後過經不解。 所當辨其邪在何經。為虛為實。以善其治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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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二

【目】韓祗和曰。此條乃明先時極經吐下。中虛而胃不成實之故。以示虛虛之禁也。蓋此又太陽傳入少陽。不必治少陽。亦不必治陽明。但須扶正補虛。為聽邪自止之法也。凡太陽病過經不解者,邪在少陽,則用小柴胡。邪在陽明少陽之間,則用大柴胡。邪在陽明虛而有熱。作煩,則用調胃承氣。邪在陽明虛而無熱。不作煩,則大小柴胡俱不可用。況于調胃承氣。故凡太陽病後過經不解。 所當辨其邪在何經。為虛為實。以善其治者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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