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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發斑 · 張介賓曰:發斑之由。雖分數種。然總由寒毒不解而然。如當汗不汗,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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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發斑 · 張介賓曰:發斑之由。雖分數種。然總由寒毒不解而然。如當汗不汗,則

張介賓曰:發斑之由。雖分數種。然總由寒毒不解而然。如當汗不汗,則表邪不解。當下不下。 則裡邪不解。當清不清,則火邪不解。當補不補,則無力不解。或下之太早,則邪陷不解。或陽症誤用溫補,則陽亢不解。或陰症誤用寒涼,則陰凝不解。凡邪毒不解,則直入陰分。乃致液涸血枯。斑見肌表。此實毒邪固結。營衛俱劇之症也。但斑有微甚。勢有重輕。輕者只在四肢。重者乃見胸腹。輕者色淡而隱。重者色赤而顯。若見黑斑。或大便自利。或短氣。或二便不通,則十死九矣。凡病傷寒而汗下溫清俱不能解。及足冷耳聾。煩悶咳嘔者,便是發斑之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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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 상한론강목《傷寒論綱目》 卷十二

張介賓曰:發斑之由。雖分數種。然總由寒毒不解而然。如當汗不汗,則表邪不解。當下不下。 則裡邪不解。當清不清,則火邪不解。當補不補,則無力不解。或下之太早,則邪陷不解。或陽症誤用溫補,則陽亢不解。或陰症誤用寒涼,則陰凝不解。凡邪毒不解,則直入陰分。乃致液涸血枯。斑見肌表。此實毒邪固結。營衛俱劇之症也。但斑有微甚。勢有重輕。輕者只在四肢。重者乃見胸腹。輕者色淡而隱。重者色赤而顯。若見黑斑。或大便自利。或短氣。或二便不通,則十死九矣。凡病傷寒而汗下溫清俱不能解。及足冷耳聾。煩悶咳嘔者,便是發斑之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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