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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吐利 · 劉完素曰。仲景大意。以自利不渴。屬太陰之為病。蓋太陰脾屬濕土。若
《傷寒論綱目》 卷十三‧太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劉完素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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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吐利 · 劉完素曰。仲景大意。以自利不渴。屬太陰之為病。蓋太陰脾屬濕土。若
【目】劉完素曰。仲景大意。以自利不渴。屬太陰之為病。蓋太陰脾屬濕土。若熱邪入脾,必蒸動其濕。濕動則不渴而身黃又以自。利而渴。屬少陰之為病。蓋少陰腎屬寒水。若熱邪入腎,必消鑠其水。水消則口渴而煩躁。分經辨症。其所關不甚大哉。판독 메모: 원문 표기: 劉完素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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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劉完素曰。仲景大意。以自利不渴。屬太陰之為病。蓋太陰脾屬濕土。若熱邪入脾,必蒸動其濕。濕動則不渴而身黃又以自。利而渴。屬少陰之為病。蓋少陰腎屬寒水。若熱邪入腎,必消鑠其水。水消則口渴而煩躁。分經辨症。其所關不甚大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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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3 · 태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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