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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腹滿腹痛 · 太陰大約可溫。然須有積。方可下也。何謂積症。太陰腹滿時痛。胸膈不
《傷寒論綱目》 卷十三‧太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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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腹滿腹痛 · 太陰大約可溫。然須有積。方可下也。何謂積症。太陰腹滿時痛。胸膈不
太陰大約可溫。然須有積。方可下也。何謂積症。太陰腹滿時痛。胸膈不快。 滿閉塞。唇青。手足冷。脈沉細。少情緒。或腹痛。此名太陰也。近人都不識陰症。才見胸膈不快。便投熱藥。非其治也。大抵陰症者,由冷物傷脾胃。陰經受之也。主胸膈脹 。面色及唇,皆無色澤。手足冷。脈沉細。少情緒。亦不因嗜欲。但內傷冷物。或損動胃氣。遂成陰症。複投巴豆之類。胸膈愈不快。或吐而利。經一二日。遂致不救。蓋不知寒中太陰也。판독 메모: 이 편목에 수록된 문장。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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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陰大約可溫。然須有積。方可下也。何謂積症。太陰腹滿時痛。胸膈不快。 滿閉塞。唇青。手足冷。脈沉細。少情緒。或腹痛。此名太陰也。近人都不識陰症。才見胸膈不快。便投熱藥。非其治也。大抵陰症者,由冷物傷脾胃。陰經受之也。主胸膈脹 。面色及唇,皆無色澤。手足冷。脈沉細。少情緒。亦不因嗜欲。但內傷冷物。或損動胃氣。遂成陰症。複投巴豆之類。胸膈愈不快。或吐而利。經一二日。遂致不救。蓋不知寒中太陰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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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3 · 태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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