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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張兼善曰。心煩不得臥,而無躁症,則與真陽發動迥別。蓋真陽發動,必
《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張兼善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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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煩躁 · 張兼善曰。心煩不得臥,而無躁症,則與真陽發動迥別。蓋真陽發動,必
【目】張兼善曰。心煩不得臥,而無躁症,則與真陽發動迥別。蓋真陽發動,必先陰氣四布。為嘔為利。為四逆。乃致煩而且躁。魄汗不止耳。今但心煩不臥,而無嘔利四逆等症。是其煩為陽煩。乃真陰為熱邪煎熬也。故必解熱生陰以為主治。少緩則無及矣。판독 메모: 원문 표기: 張兼善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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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張兼善曰。心煩不得臥,而無躁症,則與真陽發動迥別。蓋真陽發動,必先陰氣四布。為嘔為利。為四逆。乃致煩而且躁。魄汗不止耳。今但心煩不臥,而無嘔利四逆等症。是其煩為陽煩。乃真陰為熱邪煎熬也。故必解熱生陰以為主治。少緩則無及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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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4 · 소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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