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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咳悸 · 朱肱曰:有少陰症咳嗽。真武湯、四逆散、豬苓湯也。大抵熱在上焦。其
《傷寒論綱目》 卷十四‧少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朱肱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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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咳悸 · 朱肱曰:有少陰症咳嗽。真武湯、四逆散、豬苓湯也。大抵熱在上焦。其
【目】朱肱曰:有少陰症咳嗽。真武湯、四逆散、豬苓湯也。大抵熱在上焦。其人必飲水。水停心下,則肺為之浮。肺主於咳。水氣乘之。故咳而微喘。真武加五味子、乾薑。大抵傷寒水氣。皆因飲水過多。古人治水氣而咳者,病在陽。小青龍湯。病在陰。真武湯。古今錄驗。橘皮湯治咳佳。판독 메모: 원문 표기: 朱肱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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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朱肱曰:有少陰症咳嗽。真武湯、四逆散、豬苓湯也。大抵熱在上焦。其人必飲水。水停心下,則肺為之浮。肺主於咳。水氣乘之。故咳而微喘。真武加五味子、乾薑。大抵傷寒水氣。皆因飲水過多。古人治水氣而咳者,病在陽。小青龍湯。病在陰。真武湯。古今錄驗。橘皮湯治咳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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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4 · 소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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