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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便膿血 · 張從正曰。熱邪之陷於陰中已深。因陰中有熱。一時不能自止。故至便膿
《傷寒論綱目》 卷十五‧厥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張從正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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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便膿血 · 張從正曰。熱邪之陷於陰中已深。因陰中有熱。一時不能自止。故至便膿
【目】張從正曰。熱邪之陷於陰中已深。因陰中有熱。一時不能自止。故至便膿血也。脈反浮數,宜其陽出於陰而愈矣。止因尺中澀。故又至便膿血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張從正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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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張從正曰。熱邪之陷於陰中已深。因陰中有熱。一時不能自止。故至便膿血也。脈反浮數,宜其陽出於陰而愈矣。止因尺中澀。故又至便膿血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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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5 · 궐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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