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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便膿血 · 吳綬曰。凡下血便膿血。有陰陽冷熱之不同。古人云。見血無寒。又言。
《傷寒論綱目》 卷十五‧厥陰經症에 실린 원문입니다. 원문 표기: 吳綬曰. 원문의 위치와 함께 연결된 기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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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론강목 · 便膿血 · 吳綬曰。凡下血便膿血。有陰陽冷熱之不同。古人云。見血無寒。又言。
【目】吳綬曰。凡下血便膿血。有陰陽冷熱之不同。古人云。見血無寒。又言。血得熱而行。此大概也。大抵屬熱者常八九。屬寒者才一二。不可定為無寒也。要略曰。陽症內熱,則下鮮血。陰症內寒,則下紫黑血如豬肝也,且夫陽症脈數而有力者,為實熱。苦寒之藥可用。數而無力者,為虛熱。當甘溫養血藥中。少佐寒藥可也。若陰症則脈遲而有力者,為有神。可治。無力者,難治也。凡下利膿血。身熱脈大者為難治。身熱脈小者為易治也。판독 메모: 원문 표기: 吳綬曰。전자 전사본의 고정 revision을 대조했다. 저본의 간행 판본은 이 검토에서 확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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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吳綬曰。凡下血便膿血。有陰陽冷熱之不同。古人云。見血無寒。又言。血得熱而行。此大概也。大抵屬熱者常八九。屬寒者才一二。不可定為無寒也。要略曰。陽症內熱,則下鮮血。陰症內寒,則下紫黑血如豬肝也,且夫陽症脈數而有力者,為實熱。苦寒之藥可用。數而無力者,為虛熱。當甘溫養血藥中。少佐寒藥可也。若陰症則脈遲而有力者,為有神。可治。無力者,難治也。凡下利膿血。身熱脈大者為難治。身熱脈小者為易治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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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상한론강목》 권15 · 궐음경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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